(동정자료) 문성요 청장, 「2026 새만금 대토론회」 서 "대전환의 시대, 새만금에는 큰 기회" · 2026-10-02
문성요 청장, 새만금 대토론회에서 기회 강조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문성요 청장이 10월 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열린 「2026년 새만금 대토론회」에 참석해 새만금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열린 「2026년 새만금 대토론회」에 참석해 AI·에너지·국토공간 대전환 시대, 새만금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새만금은 현대자동차그룹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이어지며 산업·투자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규모 부지와 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기반을 바탕으로 AI·로봇·수소 등 미래산업의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축사 내용
이날 축사에서 문성요 청장은 “AI·에너지·국토공간 대전환은 새만금에 큰 기회”라며, “새만금 전역을 하나의 피지컬 AI 거점으로 발전시켜 제조·물류·도시 곳곳에 AI·로봇을 적용하고,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에너지·산업 모델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차그룹의 투자가 후속 투자와 성공사례로 이어져 새만금이 지방 주도 성장의 대표모델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성요 청장은 “소통이 속도를 만들고, 속도가 성과를 만들어낸다”며 “관계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주체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협력하는 것이 새만금의 성과를 앞당기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