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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의 샛별 재정 인센티브 규모 확정 · 2026-10-05

한국 관광의 샛별 재정 인센티브 규모 확정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에서 수상하는 지방정부에 지원하는 재정 인센티브 규모가 61억 원으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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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하 행안부)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에서 수상하게 될 지방정부에 지원하는 재정 인센티브 규모를 61억 원으로 확정했다.

‘한국관광의 샛별’은 지난 7월에 출범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의 첫 사업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광역·기초 각 1개, 최우수상 광역·기초 각 2개, 우수상 기초 7개이며, 총 13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차등하여 지원한다.

전국 지방정부는 10월 20일까지 ‘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경진대회에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는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심사를 거쳐 수상 대상 지방정부를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12월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재정 인센티브는 전국 지방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지역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문체부는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을 조성하는 등,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의 흐름을 지역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는 데 정책적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되는 지방정부의 관광정책 아이디어들이 지역과 국가를 함께 성장시키는 혁신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한국관광의 샛별’ 개요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박미경(044-203-2811) 관광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동명(044-203-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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