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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지역협의회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벨트 적극 방제키로 협의 - 울진 금강송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소나무숲 보호에 앞장 !! · 2026-10-06

영주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

산림청에 따르면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국가방제벨트를 통해 울진 금강송 등 소나무숲 보호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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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지역협의회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벨트 적극 방제키로 협의 - 울진 금강송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소나무숲 보호에 앞장 !!
영주국유림관리소, 지역협의회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벨트 적극 방제키로 협의 - 울진 금강송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소나무숲 보호에 앞장 !! · 사진: 산림청 보도자료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지난 30일 관내 6개 시·군(안동, 영주, 문경, 봉화, 예천, 의성)과 국가방제벨트 연접 시·군(울진, 영양)과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국가방제벨트의 적극 방제를 통해 울진 금강송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소나무숲 보호에 적극 대응하기로 다짐했다. 국가방제벨트는 최외곽 감염목을 연결한 국가선단지 위로 폭 4㎞의 이중방어선 구조의 확산 저지선으로, 강력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전략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지자체와 협업하여 봉화에서 문경까지 약 100㎞의 방제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의에서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6개 시·군은 물론 연접 2개 시·군과의 행정구역이나 국유림·사유림의 경계를 넘어 매개충의 확산 차단을 위해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기준을 명확히 하여 효율적인 방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이번 국가방제벨트 구축으로 청정·경미지역으로의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중요 소나무숲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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