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08
고양지원 경매, 35건 낙찰 결과
2026년 10월 8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6건 중 35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1.4%로 나타났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26건으로, 이 중 3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83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1.4%로 집계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오피스텔(상가)로, 감정가는 8억1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6억3,1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8.9%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지역 미상인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7,100만원, 낙찰가는 1억1,772만원, 낙찰가율은 43.4%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오피스텔 (상가) | 8억100만원 | 6억3,177만원 | 78.9% | 5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다세대 | 2억7,100만원 | 1억1,772만원 | 43.4%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