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08
남양주지원 경매, 73건 중 8건 낙찰
2026년 10월 8일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3건 중 8건이 낙찰됐다. 이 날 유찰된 건수는 5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남양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42.9%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22억1,39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7,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3.9%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는 감정가 3억3,100만원에 낙찰가 2억9,3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8%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경매 결과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덧붙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단독주택 | 22억1,393만원 | 9억7,200만원 | 43.9% | 2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3억3,100만원 | 2억9,377만원 | 88.8%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