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08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8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1건 중 18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4.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다세대 주택으로, 소재지는 지역 미상이다. 감정가는 2억9,2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7,9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8%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오피스텔로, 역시 소재지는 지역 미상이다. 감정가는 4억2,2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4,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1%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다세대 | 2억9,200만원 | 2억7,980만원 | 95.8% | 1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오피스텔 | 4억2,200만원 | 2억4,110만원 | 57.1%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