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08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1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81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고 53건이 유찰되었다. 또한 1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9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92억5,77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03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1.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8,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4억8,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6.4%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근린상가 (건물) | 392억5,773만원 | 203억원 | 51.7% | 1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다세대 | 2억8,900만원 | 4억8,100만원 | 166.4%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