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원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남원지원 경매, 20건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2일 남원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1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나타났다.
남원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01건이며, 그중 2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69건이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하지만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3,714만원이었으나 1억9,11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6%였으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7,14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72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교동 | 단독주택 | 2억3,714만원 | 1억9,110만원 | 80.6% | 2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 임야 | 7,140만원 | 1,721만원 | 24.1%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