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목포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목포지원 경매, 158건 중 23건 낙찰
2026년 10월 12일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58건 중 23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4.5%로 나타났다.
목포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0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고,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은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4억6,46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2,5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1%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600만원, 낙찰가는 1억6,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3.8%였다. 이 아파트에는 1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이 감정가 대비 비율일 뿐,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 근린상가 (건물) | 4억6,469만원 | 3억2,580만원 | 70.1% | 1명 |
| 최다 응찰 |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 아파트 | 1억7,600만원 | 1억6,500만원 | 93.8% | 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