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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90건 중 47건이 낙찰되었다.

20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1074.808.2480.908.3186.209.0775.809.1484.409.217409.2870.910.1284.9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84.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소재 아파트가 14억5,3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와 17억5,7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20.9%로,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17억1,0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출품되었고, 16억5,36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8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은 96.7%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며, 특히 2위 응찰자가 제시한 금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아파트14억5,300만원17억5,700만원120.9%7명
최다 응찰서울특별시 성동구아파트17억1,000만원16억5,360만원96.7%18명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파트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파트
낙찰서울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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