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순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순천지원 경매, 30건 낙찰로 마감
2026년 10월 12일 순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93건 중 3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2.4%로 나타났다.
순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93건이며, 그중 3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154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전라남도 여수시 오천동 소재의 공장 물건이 16억6,061만원의 감정가에 7억4,51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44.9%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1억7,000만원의 감정가에 1억3,77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1.0%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여수시 오천동 | 공장 | 16억6,061만원 | 7억4,510만원 | 44.9% | 1명 |
| 최다 응찰 |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 아파트 | 1억7,000만원 | 1억3,770만원 | 81.0%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