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동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안동지원 경매, 19건 낙찰로 마감
2026년 10월 12일 안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9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1.7%로 나타났다.
안동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총 99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고 76건이 유찰되었다.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낙찰된 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31.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노인복지 시설로, 감정가는 28억4,979만원이었으나 10억1,0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5.4%로 나타났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4억2,500만원이었으나 2,76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6.5%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노인복지 시설 | 28억4,979만원 | 10억1,000만원 | 35.4%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 근린상가 (집합) | 4억2,500만원 | 2,760만원 | 6.5%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