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천안지원 경매, 18건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2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4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5.2%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4건이었으며, 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8건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5.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수치는 신중히 해석해야 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공장용지로, 감정가는 10억8,60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9,1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5%였다. 이 아파트에는 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러한 수치는 경매 시장의 경쟁 상황을 반영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 공장용지 | 10억8,608만원 | 6억9,000만원 | 63.5%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 아파트 | 5억500만원 | 3억9,120만원 | 77.5%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