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3일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6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남양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66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36건으로,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8.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20억3,174만원이었으나 14억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8.9%로,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2,6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4억3,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9%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2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 다가구 | 20억3,174만원 | 14억원 | 68.9% | 4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 아파트 | 4억2,600만원 | 4억3,000만원 | 100.9% | 2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