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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3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7건 중 26건이 낙찰되었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아파트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아파트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1057.209.1737.709.2346.209.2944.709.3063.310.0151.310.0752.310.1365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1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5.0%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는 평균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3명이었다. 이처럼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한 자동차시설로, 감정가는 58억8,5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1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2.7%였다. 이 경우, 낙찰가율이 낮은 것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5,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5,18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8.0%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높은 응찰자 수는 경쟁이 치열했음을 보여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시장의 시세를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자동차시설58억8,500만원31억원52.7%1명
최다 응찰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아파트2억5,700만원2억5,186만원98.0%23명
낙찰충남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