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2건 중 36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0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6.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0억3,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3,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9.5%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상월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2,700만원이며 낙찰가는 6억8,52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9.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할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 | 아파트 | 10억3,000만원 | 12억3,110만원 | 119.5% | 8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성북구 상월곡동 | 아파트 | 6억2,700만원 | 6억8,525만원 | 109.3%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