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9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46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8.6%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5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특히,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7억6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5,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6.8%에 달했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 다세대 (생활주택) | 7억600만원 | 7억5,400만원 | 106.8%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