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안양지원 경매, 88건 중 22건 낙찰
2026년 10월 13일 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8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74.4%로 나타났다.
안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진행 건수는 88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61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4.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25억9,130만원, 낙찰가는 17억8,900만원, 낙찰가율은 69.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3억2,000만원, 낙찰가는 13억2,500만원, 낙찰가율은 100.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경쟁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시세 판단에 가까운 결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숙박시설 | 25억9,130만원 | 17억8,900만원 | 69.0%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 아파트 | 13억2,000만원 | 13억2,500만원 | 100.4%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