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천안지원 경매, 21건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3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1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1%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1건이며, 이 중 21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1건,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0.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과수원으로, 감정가는 258억3,388만원, 낙찰가는 160억5,730만원, 낙찰가율은 62.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1,100만원, 낙찰가는 3억5,890만원, 낙찰가율은 87.3%였다. 이 아파트에는 1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또한,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성환읍 | 과수원 | 258억3,388만원 | 160억5,730만원 | 62.2%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 아파트 | 4억1,100만원 | 3억5,890만원 | 87.3%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