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4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34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0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2.3%로 집계되었다.
응찰자 수는 평균 3.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기록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는 시장의 실제 거래 상황을 반영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1억7,1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8,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1%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8,877만원, 낙찰가율은 44.2%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많은 경우 낙찰가는 경쟁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시장의 시세 판단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 근린상가 (집합) | 11억7,100만원 | 9억8,500만원 | 84.1% | 10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 다세대 | 2억100만원 | 8,877만원 | 44.2%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