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공군 제1전투비행단 대비태세 현장점검 · 2026-10-14
국방부장관, 공군 제1전투비행단 현장점검
국방부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10월 14일 광주에 위치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14일(수), 광주에 위치한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을 방문하여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강신철 장관은 1전비의 부대 현황을 보고받고, "축적된 힘이 모였을 때 우리 군은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고, 군이 경쟁에서 승리해야 대한민국이 승리할 수 있다."며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과 서·남부권 영공방위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메가프로젝트 부지 확인
강신철 장관은 1전비 부지가 메가프로젝트 부지로 활용될 예정임에 따라 광주 군공항 부지와 시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임시배치 및 이전 현황을 점검했다.
강신철 장관은 시설 현장을 점검하며 "확고한 영공 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국가전략산업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군이 한 몸이 돼 임시배치 및 군공항 이전 임무를 완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강신철 장관은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공방위와 최정예조종사·전사 양성이라는 주 임무 수행에 전념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확립된 군 기강과 상호 존중하는 전사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하는 ‘필승공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