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남양주지원 경매, 88건 중 16건 낙찰
2026년 10월 14일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8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1.5%로 나타났다.
남양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8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6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1.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수치를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30억6,721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5억3,3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0.0%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9,1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억6,38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5.8%로, 응찰자는 1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 임야 | 30억6,721만원 | 15억3,380만원 | 50.0%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 아파트 | 1억9,100만원 | 1억6,388만원 | 85.8%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