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9건 중 23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9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23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53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5.6%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58억2,487만원, 낙찰가는 41억원, 낙찰가율은 70.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1억9,400만원, 낙찰가는 3,659만원, 낙찰가율은 18.9%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 공장 | 58억2,487만원 | 41억원 | 70.4%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 | 아파트형 공장 | 1억9,400만원 | 3,659만원 | 18.9%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