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0건 중 25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8.8%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80건이었으며, 이 중 2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8.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 수치는 낮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건들이 유찰 후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경우가 많았음을 시사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61억1,805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39억9,99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5,400만원, 낙찰가는 3억8,63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109.1%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자 수는 7명으로, 이는 특정 물건에 대한 경쟁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근린상가 (건물) | 61억1,805만원 | 39억9,990만원 | 65.4%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400만원 | 3억8,630만원 | 109.1%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