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5건 중 17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8.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3억4,000만원, 낙찰가는 20억3,400만원, 낙찰가율은 86.9%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7,000만원, 낙찰가는 2억1,495만원, 낙찰가율은 79.6%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낙찰가율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아파트 | 23억4,000만원 | 20억3,400만원 | 86.9%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 오피스텔 | 2억7,000만원 | 2억1,495만원 | 79.6%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