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10-14
세종특별자치시 공장 경매 최고 낙찰가
2026년 10월 1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소재 공장이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8억2,487만원이며, 최저가는 40억7,741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41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0.4%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7.8%였고, 낙찰 건수는 9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