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4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0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0.7%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낙찰된 15건의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21억1,91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5,0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9.0%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아파트로, 13명이 응찰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6억7,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8억6,7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8.5%에 이르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 공장 | 21억1,913만원 | 12억5,080만원 | 59.0% | 6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아파트 | 6억7,500만원 | 8억6,750만원 | 128.5%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