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5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5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31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6.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40억3,012만원의 감정가를 기록했으나, 21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52.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경쟁이 부족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최다 응찰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의 아파트는 1억7,300만원의 감정가에 1억1,29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5.3%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14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보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아파트의 경우,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의 제안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수록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근린주택 | 40억3,012만원 | 21억원 | 52.1%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 아파트 | 1억7,300만원 | 1억1,299만원 | 65.3%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