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5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6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96건이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고 68건이 유찰됐다. 또한 1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5.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8억8,5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7,30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1.0%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3,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1,2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53.3%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근린상가 (집합) | 18억8,500만원 | 7억7,309만원 | 41.0%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다세대 | 3억3,400만원 | 5억1,220만원 | 153.3%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