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5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5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05건이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90건은 유찰되었고,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7.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9억5,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8,1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1.5%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5,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1,95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8%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 근린상가 (집합) | 9억5,200만원 | 6억8,111만원 | 71.5% | 1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 | 아파트 | 2억5,000만원 | 2억1,951만원 | 87.8%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