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10-16
경상남도 합천군 병원 경매 최고 낙찰가
2026년 10월 16일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에서 병원 용도의 물건이 경매에 부쳐져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거창지원에서 진행된 이번 경매에서 낙찰가는 21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3억1,623만원이며, 최저가는 18억2,346만원이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낙찰가율은 40.4%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상남도의 평균 낙찰가율 또한 40.4%였으며, 해당 지역에서의 낙찰 건수는 24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이 있었던 경우에는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의 최고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는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