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10-16
경상남도 합천군 전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10월 16일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이 124.8%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단독 응찰로 낙찰가가 3억7,00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번 경매는 거창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물건의 용도는 전이다. 감정가는 2억9,656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하게 2억9,656만원이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 경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경상남도 평균 낙찰가율
같은 날 경상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0.4%였으며, 총 24건이 낙찰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