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6
김천지원 경매, 40건 중 14건 낙찰
2026년 10월 16일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0건 중 1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4.5%로 나타났다.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김천시 덕곡동에 위치한 과수원으로, 감정가는 17억4,95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3%에 불과했다.
반면,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2,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1,1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2%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와 낙찰 건수는 적은 편이므로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1.7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김천시 덕곡동 | 과수원 | 17억4,956만원 | 2억5,000만원 | 14.3%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 아파트 | 1억2,700만원 | 1억1,199만원 | 88.2%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