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10-16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오피스텔 최다 응찰
2026년 10월 16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다 응찰이 발생했다. 이 물건은 20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이 73.7%에 달했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2억1,6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최저가는 1억584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억5,919만원으로, 차순위 금액은 1억5,779만원이었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67.5%였고, 낙찰 건수는 30건이었다.
경매레이더의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경쟁이 치열해져 낙찰가가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