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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대전지법 경매 21건 중 낙찰 1건, 평균 낙찰가율 96.9%

2026년 10월 19일 대전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21건 가운데 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96.9%,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으로 집계됐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아파트 (생활주택)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아파트 (생활주택)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2346.209.2944.709.3063.310.0151.310.0752.310.136510.1445.610.1566.3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10-19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21건 중 낙찰은 1건에 그쳤다. 유찰은 12건, 취하·변경은 8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날 낙찰 건수는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소재 아파트(생활주택)다. 감정가 1억200만원에 낙찰가 9,886만원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96.9%로,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감정가 1억200만원의 96.9% 수준에서 가격이 정해진 셈이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96.9%,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 최다 응찰은 1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낙찰 건수가 1건뿐이어서 평균값은 이 한 건의 결과에 그대로 좌우된다. 평균 낙찰가율과 평균 응찰자 수를 대전지방법원 경매 전체의 흐름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단독 응찰이 만든 96.9%

낙찰된 나성동 아파트에는 응찰자가 1명뿐이었다. 경쟁 없이 한 사람이 최저입찰가 조건에서 가격을 결정한 구조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이라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것이 보통이고, 그 가격은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이라며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리기 때문에 평균값 하나로 지역 전체를 읽기는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결과는 하루치다. 낙찰 1건, 유찰 12건, 취하·변경 8건이라는 구성은 특정 시점의 법원 진행 상황을 보여줄 뿐 추세로 단정할 수 없다. 경매레이더는 매각기일별 결과를 집계해 제공하고 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아파트 (생활주택)1억200만원9,886만원96.9%1명
낙찰충남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