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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동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동부지원 경매 204건 중 3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0.8%

2026년 10월 19일 동부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204건 가운데 3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0.8%,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으로 집계됐다.

4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아파트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아파트
동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0762.909.145409.2156.809.2260.209.2863.709.2970.410.1260.710.1970.8

2026년 10월 19일 동부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204건 중 낙찰은 32건이었다. 유찰은 146건, 취하·변경은 26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낙찰된 물건들의 평균 낙찰가율은 70.8%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응찰자 수는 평균 3.8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17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가 확인한 이날 최다 응찰 물건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5억9,600만원에 낙찰가 4억3,888만원, 낙찰가율 73.6%를 기록했다.

최고가 낙찰은 해운대구 재송동 아파트

이날 낙찰가가 가장 높았던 물건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아파트다. 감정가 11억3,700만원, 낙찰가 10억8,01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0%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다 응찰 물건인 남구 용호동 아파트(응찰자 17명)보다 응찰자는 2명 적었다. 이는 응찰자 수와 낙찰가율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며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이날 결과는 하루치 경매 데이터로, 전체 시장의 추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경매레이더는 매각기일별 낙찰 결과를 축적해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의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아파트11억3,700만원10억8,015만원95.0%15명
최다 응찰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아파트5억9,600만원4억3,888만원73.6%17명
최다 응찰 —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아파트
최다 응찰 —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아파트
낙찰부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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