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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밀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밀양지원 경매 161건 중 3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36.3%

2026년 10월 19일 밀양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161건 가운데 3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6.3%로 집계됐다.

4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근린상가 (건물)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근린상가 (건물)
밀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0335.508.1032.208.3138.409.0737.809.1426.609.2828.710.1227.110.1936.3

2026년 10월 19일 밀양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61건 중 32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05건, 취하·변경은 23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 기준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6.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번 결과는 감정가의 3분의 1 남짓한 금액에 낙찰된 건들이 평균을 끌어내렸다는 의미다.

응찰자 수는 평균 1.3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건은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평균 응찰자 수가 1명대에 머문 것은 이번 기일의 응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차분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최고가 낙찰 — 창녕군 계성면 근린상가

이번 기일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물건은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소재 근린상가(건물)다. 감정가 46억2,251만원, 낙찰가 18억1만원으로 낙찰가율 38.9%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 창녕군 장마면 공장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소재 공장이다. 감정가 13억8,591만원, 낙찰가 5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 39.7%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거듭되면서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며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그 비율의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이미 낮아진 상태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는 하루치 기일의 집계다. 경매레이더는 하루치 결과만으로 시장 전체의 추세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음 기일의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 추이를 함께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근린상가 (건물)46억2,251만원18억1만원38.9%1명
최다 응찰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공장13억8,591만원5억5,000만원39.7%3명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공장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공장
낙찰경남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