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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서울동부지법 경매 185건 중 53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4.3%

2026년 10월 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185건 가운데 53건이 낙찰됐다. 경매레이더 집계 기준 평균 낙찰가율은 74.3%,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었다.

4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근린주택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근린주택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2480.908.3186.209.0775.809.1484.409.217409.2870.910.1284.910.1974.3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19일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85건 중 53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15건, 취하·변경은 17건이었다. 경매레이더가 이날 법원 매각기일 결과를 집계한 수치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74.3%로 나타났다. 물건마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율은 크게 갈렸다.

최고가 낙찰과 최다 응찰

이날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소재 근린주택이다. 감정가 45억1,015만원에 매각가 30억3,343만원으로, 낙찰가율 67.3%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반대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소재 연립이다. 감정가 11억1,000만원에 낙찰가 12억7,770만원으로, 낙찰가율 115.1%를 기록했다.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에 낙찰된 것이다. 응찰자는 2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날 최다 응찰자 수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라며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라고 말했다.

이날 결과는 하루치 매각기일 집계다. 경매레이더는 단일 회차 결과만으로 시장 추세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평균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는 이후 회차와 비교해 읽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근린주택45억1,015만원30억3,343만원67.3%1명
최다 응찰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연립11억1,000만원12억7,770만원115.1%23명
낙찰서울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