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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수원지법 경매 130건 중 2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3.2%

2026-10-19 수원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130건 가운데 2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3.2%,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됐다.

3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오산시 누읍동 공장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오산시 누읍동 공장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10.0272.810.0685.810.0763.410.1252.410.1359.410.1470.710.1683.710.1963.2

2026-10-19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30건 중 낙찰은 25건, 유찰은 97건, 취하·변경은 8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낙찰된 물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63.2%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이날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었고,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16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다 응찰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6억1,800만원에 낙찰가 5억8,111만원, 낙찰가율 94.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가장 높은 금액에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오산시 누읍동 소재 공장이었다. 감정가 109억6,432만원인 이 물건은 55억원에 낙찰돼 낙찰가율 50.2%를 보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하루치 결과, 평균값 해석에 주의

이번 결과는 2026-10-19 하루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낙찰 건수는 25건으로 많지 않아 평균 낙찰가율 63.2%와 평균 응찰자 수 3.1명을 전체 시장의 흐름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하루치 표본으로 추세를 단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가는 이미 달라져 있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많이 몰린 물건은 낙찰가가 최저입찰가보다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최고가를 쓴 1위 응찰자뿐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기도 오산시 누읍동공장109억6,432만원55억원50.2%1명
최다 응찰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아파트6억1,800만원5억8,111만원94.0%16명
최다 응찰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아파트
최다 응찰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아파트
낙찰경기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