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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전주지법 경매 140건 중 2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0.6%

2026-10-19 전주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140건 가운데 2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0.6%, 평균 응찰자 수는 5.0명으로 집계됐다.

18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근린상가 (집합)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근린상가 (집합)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1057.708.2460.808.3166.709.145409.2161.609.2857.910.126010.1970.6

2026-10-19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40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12건, 취하·변경은 8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날 낙찰된 물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70.6%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70.6%는 감정가의 70.6% 수준에서 낙찰가가 결정됐다는 뜻이다.

응찰자 수는 평균 5.0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33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날 하루치 결과만으로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히고 있다. 낙찰 건수가 20건에 그쳐 평균 낙찰가율과 평균 응찰자 수를 전체 시장의 대표값으로 해석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고사동 근린상가

이날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소재 근린상가(집합)다. 감정가 29억3,800만원에 낙찰가 15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53.6%였고, 응찰자는 1명이었다. 감정가와 낙찰가의 차이가 14억원을 넘는 수준으로, 이날 평균 낙찰가율 70.6%를 밑도는 결과다.

최다 응찰, 서신동 아파트 33명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소재 아파트다. 감정가 1억4,400만원에 낙찰가 1억3,713만원으로 낙찰가율 95.2%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33명이었다. 감정가에 거의 근접한 수준에서 낙찰가가 형성된 사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낙찰가가 1위 응찰자의 판단이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쓸 수 있었는지에 따라 정해진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이 판단한 시세에 가까워진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매에서는 낙찰 20건보다 유찰 112건이 많았다. 취하·변경 8건을 포함하면 전체 진행 건수 140건 가운데 120건이 낙찰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하루치 결과가 특정 법원의 단기 흐름을 보여줄 뿐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근린상가 (집합)29억3,800만원15억7,500만원53.6%1명
최다 응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아파트1억4,400만원1억3,713만원95.2%33명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아파트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아파트
낙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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