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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정읍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정읍지원 경매 85건 중 1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35.8%

2026-10-19 정읍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85건 가운데 1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5.8%,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

18시간 전 ✓ 수치 대조 15/1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감곡면 공장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감곡면 공장
정읍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7.2060.607.2766.908.034408.3146.109.0739.609.1434.610.1255.610.1935.8

2026-10-19 정읍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85건 중 낙찰은 15건이었다. 유찰은 51건, 취하·변경은 18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날 하루 낙찰 건수는 전체 진행 건수의 일부에 그쳤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35.8%로, 낙찰된 물건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형성됐다는 의미다. 다만 낙찰 건수가 15건에 불과해 이 평균값을 시장 전체의 흐름으로 해석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도 하루치 결과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응찰자 수는 평균 1.7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4명이 입찰했다. 평균 응찰자 수가 2명을 밑돈다는 것은 낙찰된 물건 가운데 한 명만 참여한 사례가 적지 않다는 뜻으로 읽힌다.

최고가 낙찰은 감곡면 공장

이날 낙찰된 물건 가운데 낙찰가가 가장 높은 것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감곡면 소재 공장이었다. 감정가는 21억5,017만원, 낙찰가는 6억2,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8.9%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해 이날 최다 응찰자 수를 나타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거듭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며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그 비율의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처음 감정가와 달라져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결과는 정읍지원의 하루 매각기일 집계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유찰이 51건으로 낙찰(15건)보다 많았고, 취하·변경도 18건 있었다. 한 차례의 매각기일 결과만으로 정읍 지역 경매 시장의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감곡면공장21억5,017만원6억2,100만원28.9%4명
낙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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