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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진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진주지원 경매 197건 중 3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38.8%

2026년 10월 19일 진주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197건 가운데 3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8.8%,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집계됐다.

2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기타건물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기타건물
진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2444.108.3135.709.074009.1433.809.2149.609.2840.110.1230.510.1938.8

2026년 10월 19일 진주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97건 중 30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37건, 취하·변경은 29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낙찰된 물건들의 평균 낙찰가율은 38.8%를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낙찰된 물건들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절반을 밑돈 셈이다. 다만 이는 하루치 결과로, 추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응찰자 수는 평균 1.8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10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다 응찰을 기록한 물건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3억4,600만원에 낙찰가 3억6,889만원, 낙찰가율 106.6%를 나타냈다.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에 낙찰된 것이다.

이날 최고가 낙찰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소재 기타건물이었다. 감정가 30억6,216만원인 이 물건은 16억원에 낙찰돼 낙찰가율 52.2%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실제 가격 수준을 가늠하기 어렵다”며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낙찰가를 좌우하므로,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는 진주지원의 하루 매각기일 집계다. 경매레이더는 이날 진행된 197건의 낙찰·유찰·취하 여부와 낙찰가율, 응찰자 수를 집계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기타건물30억6,216만원16억원52.2%1명
최다 응찰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아파트3억4,600만원3억6,889만원106.6%10명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아파트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아파트
낙찰경남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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