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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9

춘천지법 경매 78건 중 14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3.5%

춘천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19일 진행된 경매 78건 가운데 14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3.5%로 집계됐다.

17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공장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공장
춘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7.133607.2748.908.2447.709.0748.509.1457.609.2861.710.1953.5

춘천지방법원 경매 78건 가운데 14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60건, 취하·변경은 4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나온 결과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번 매각기일의 평균 낙찰가율은 53.5%로, 감정가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낙찰이 이뤄졌다는 의미다. 다만 낙찰 건수가 14건에 그쳐 평균값 하나로 시장 전체의 흐름을 읽기는 어렵다. 경매레이더는 하루치 결과만으로 추세를 단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고가 낙찰은 춘천시 동면 공장

이번 매각기일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소재 공장이다. 감정가 10억8,141만원에 낙찰가 6억2,129만원으로, 낙찰가율 57.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홍천군 내면 전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소재 전이다. 감정가 7억3,726만원에 낙찰가 1억1,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9%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이번 매각기일 평균(53.5%)을 크게 밑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번 매각기일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 최다 응찰은 3명이었다. 물건 한 건당 평균 두 명이 채 되지 않는 응찰자가 참여한 셈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며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입찰가가 어느 단계까지 내려왔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결과는 2026년 10월 19일 하루치 매각기일 집계다. 경매레이더는 단일 회차 결과로 낙찰가율이나 응찰자 수의 추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공장10억8,141만원6억2,129만원57.5%1명
최다 응찰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전7억3,726만원1억1,000만원14.9%3명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전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전
낙찰강원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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