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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to visit Brunei · 2026-10-19

홍콩 법무장관, 브루나이 방문해 아세안 검찰총장회의 참석

홍콩 정부 뉴스룸(news.gov.hk)에 따르면, 홍콩 법무장관 폴 람(Paul Lam)이 2026년 10월 19일 오후 브루나이로 출발해 제16차 중국-아세안 검찰총장회의(China-ASEAN Prosecutors-General Conference) 및 관련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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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홍콩 정부 뉴스룸(news.gov.hk)에 따르면, 홍콩 법무장관 폴 람(Paul Lam)이 2026년 10월 19일 오후 브루나이로 출발해 제16차 중국-아세안 검찰총장회의(China-ASEAN Prosecutors-General Conference) 및 관련 행사에 참석한다.

중국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

람 장관은 중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하며, 본회의(plenary session)에서 디지털 시대의 아동 보호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그는 아세안(ASEAN) 회원국들과 아동을 사이버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국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아동 대상 사이버 범죄와 국제 공조

홍콩 정부 뉴스룸은 기술 혁신이 아동의 발달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동의 없는 친밀한 이미지 공유와 딥페이크(deepfakes) 같은 안전 문제를 포함해 여러 전례 없는 위험에 아동을 노출시킨다고 전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범죄가 지리적 경계를 초월하기 때문에 긴밀한 국경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홍콩의 법적 틀과 정책 방향 소개

람 장관은 아동을 사이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홍콩의 현행 법적 틀을 소개하고, 새롭게 부상하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홍콩의 정책 방향과 이니셔티브를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아세안 회원국과 양자 회담

브루나이 체류 기간 동안 람 장관은 중국 대표단과 아세안 회원국 간의 양자 회담(bilateral meetings)에도 참석해 교류와 협력을 심화할 계획이다.

귀환 일정과 대리 장관

람 장관은 방문 일정을 마치고 10월 23일 홍콩으로 돌아온다. 그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에는 청콕관(Cheung Kwok-kwan) 법무부 차관이 법무장관 직무를 대행한다.

홍콩 정부 뉴스룸(news.gov.hk)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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