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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경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경주지원 경매 78건 중 8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3.8%

2026년 10월 20일 경주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78건 가운데 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3.8%,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집계됐다.

22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병원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병원
경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0443.308.1846.308.2548.909.0839.509.1556.309.2947.910.0643.610.1350.1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20일 경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 78건 중 8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62건, 취하·변경은 8건이었다. 하루치 결과이므로 이를 추세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경주지원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3.8%로 나타났다. 감정가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낙찰이 이뤄졌다는 의미다.

응찰자 수는 평균 1.6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낙찰 건수가 8건에 그쳐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함께 확인된다.

최고가 낙찰 — 경주시 인왕동 병원

이날 낙찰된 물건 가운데 낙찰가가 가장 높은 것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소재 병원이었다. 감정가 45억342만원에 낙찰가 26억2,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2%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 경주시 용강동 아파트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소재 아파트였다. 감정가 4억2,800만원에 낙찰가 3억5,73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3.5%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시세를 가늠하기 어렵다”며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리므로 평균값 하나로 지역 전체를 읽기보다 개별 물건의 최저입찰가와 유찰 횟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병원45억342만원26억2,100만원58.2%1명
최다 응찰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아파트4억2,800만원3억5,738만원83.5%3명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아파트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아파트
낙찰경북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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