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고양지원 경매 84건 중 2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8.2%

2026년 10월 20일 고양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84건 가운데 2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8.2%,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으로 집계됐다.

3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근린상가 (집합)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근린상가 (집합)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3048.210.0158.910.0643.910.0749.710.0851.410.1452.310.1553.510.2048.2

2026년 10월 20일 고양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84건 중 낙찰은 29건, 유찰은 51건, 취하·변경은 4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48.2%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이었고,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19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다 응찰을 기록한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1억5,600만원에 낙찰가 1억2,875만원, 낙찰가율 82.5%를 기록했다.

최고가 낙찰은 파주 와동동 근린상가

이날 낙찰가가 가장 높은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소재 근린상가(집합)였다. 감정가 17억6,400만원에 낙찰가 9억50만원으로 낙찰가율 51.0%였고,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물건과 최고가 낙찰 물건의 낙찰가율이 각각 82.5%와 51.0%로 차이를 보인 점이 이날 결과의 특징이다.

하루치 결과, 추세로 단정하기 어려워

이번 수치는 2026년 10월 20일 하루치 결과다. 하루의 낙찰 건수와 평균값으로 시장 전체의 추세를 단정할 수 없다. 특히 낙찰 건수가 29건으로 많지 않아 평균 낙찰가율과 평균 응찰자 수는 개별 물건의 영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며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1위 응찰가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낙찰가를 좌우하므로, 응찰자 수와 함께 최저입찰가와 응찰가 분포를 같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기도 파주시 와동동근린상가 (집합)17억6,400만원9억50만원51.0%3명
최다 응찰경기도 파주시 아동동아파트1억5,600만원1억2,875만원82.5%19명
최다 응찰 —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아파트
최다 응찰 —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아파트
낙찰경기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