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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광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광주지법 경매 129건 중 낙찰 12건, 평균 낙찰가율 43.6%

2026년 10월 20일 광주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129건 가운데 1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3.6%,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

22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나주시 중앙동 근린상가 (집합)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나주시 중앙동 근린상가 (집합)
광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2957.309.3065.110.0174.310.0256.510.0690.210.0756.610.0859.410.2043.6

2026년 10월 2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29건 중 낙찰은 12건이었다. 유찰은 108건, 취하·변경은 9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43.6%를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평균 43.6%는 낙찰된 물건들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절반을 밑도는 수준이었음을 보여준다.

응찰자 수는 평균 1.7명이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다 응찰을 기록한 물건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소재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 4억3,000만원에 낙찰가 1억6,425만원, 낙찰가율 38.2%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이날 낙찰가가 가장 높았던 물건은 전라남도 나주시 중앙동 소재 근린상가(집합)였다. 감정가 10억1,000만원, 낙찰가 4억6,52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6.1%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고가 낙찰로 분류된 건이다.

다만 이번 결과는 하루치에 불과해 추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낙찰 건수도 12건으로 많지 않아 평균 낙찰가율과 평균 응찰자 수 같은 평균값은 개별 물건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경매레이더 관계자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며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입찰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전라남도 나주시 중앙동근린상가 (집합)10억1,000만원4억6,524만원46.1%1명
최다 응찰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근린상가 (집합)4억3,000만원1억6,425만원38.2%3명
최다 응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근린상가 (집합)
최다 응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근린상가 (집합)
낙찰전남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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