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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김천지원 경매 78건 중 1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34.4%

2026년 10월 20일 김천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78건 가운데 1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4.4%,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됐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아파트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아파트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1849.209.0247.709.0952.509.1544.710.074310.1560.110.1634.510.2034.4

2026년 10월 20일 김천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78건 중 낙찰은 12건, 유찰은 63건, 취하·변경은 3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34.4%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고,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8명이 입찰했다. 경매레이더가 확인한 개별 내역을 보면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3억5,800만원에 낙찰가 3억1,500만원, 낙찰가율 88.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소재 답으로 8명이 응찰했다. 감정가 2억785만원에 낙찰가는 9,720만원, 낙찰가율은 46.8%였다. 응찰자가 8명까지 늘어난 것과 달리 낙찰가율은 최고가 낙찰 건보다 낮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날 낙찰 건수는 12건으로 많지 않다. 평균 낙찰가율 34.4%와 평균 응찰자 수 2.0명은 이 12건을 바탕으로 계산된 값이어서, 하루치 결과만으로 시장 전체의 흐름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경매레이더는 단일 회차의 평균값은 낙찰된 물건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가는 이미 달라져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낙찰가가 최저입찰가보다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최종 낙찰가를 읽을 때는 1위 응찰자뿐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아파트3억5,800만원3억1,500만원88.0%2명
최다 응찰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답2억785만원9,720만원46.8%8명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답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답
낙찰경북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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