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위, 일본 레버리지 비율 규제 평가 보고서 공개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바젤 은행감독위원회가 10월 13일 일본의 규제와 관련해 「통합성 평가 프로그램(RCAP)에 있어서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 평가」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표했다.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바젤 은행감독위원회는 10월 13일, 일본의 규제와 관련해 「통합성 평가 프로그램(RCAP)에 있어서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 평가」(원제: Regulatory Consistency Assessment Programme (RCAP): Assessment of Basel Committee's leverage ratio framework - Japa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표했다.
일본은행은 이 사실을 2026년 10월 20일 자로 자체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안내했다.
보고서 공표 개요
이번 보고서는 바젤 은행감독위원회의 통합성 평가 프로그램(Regulatory Consistency Assessment Programme, RCAP)의 일환으로, 일본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바젤위 기준과 얼마나 일관되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한 것이다. 보고서 원제는 Regulatory Consistency Assessment Programme (RCAP): Assessment of Basel Committee's leverage ratio framework - Japan이다.
열람 경로
일본은행은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두 가지 경로를 안내했다. 하나는 프레스 릴리스(원문)로 국제결제은행 웹사이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다른 하나는 「통합성 평가 프로그램(RCAP)에 있어서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 평가」(원문)로 역시 국제결제은행 웹사이트에 링크되어 있다.
일본은행은 이 자료의 출처를 표시하면 전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