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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서산지원 경매 61건 중 7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5.3%

2026년 10월 20일 서산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61건 가운데 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3%,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으로 집계됐다.

19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아파트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아파트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0254.809.0858.409.1657.109.2230.509.2947.909.3060.710.065010.0755.8

2026년 10월 20일 서산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61건 중 낙찰은 7건, 유찰은 52건, 취하·변경은 2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서산지원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5.3%,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평균 55.3%는 감정가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낙찰이 이뤄졌다는 의미다.

이날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소재 아파트다. 감정가 2억6,000만원, 낙찰가 2억4,385만원으로 낙찰가율 93.8%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응찰자 7명이 몰려 이날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이 7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물건별 응찰자 수 편차가 있었던 셈이다.

다만 이날 낙찰 건수는 7건에 그쳤다. 경매레이더 관계자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은 하루치 결과로 평균값을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릴 수 있어, 평균 낙찰가율 55.3%나 평균 응찰자 수 3.3명을 서산지원 경매 전체의 흐름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또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입찰가 자체가 달라져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살펴야 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며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리므로 하루치 결과로 지역 전체를 읽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이날 서산지원 경매에서는 유찰이 52건으로 진행 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취하·변경된 물건은 2건이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아파트2억6,000만원2억4,385만원93.8%7명
낙찰충남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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